빠른 시작 — 전체 흐름 한눈에
Patient Grow의 사용 흐름은 딱 이 순서입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자세히 설명합니다.
원장님이 직접 하는 건 가입·설계·직원등록·버튼 누르기뿐입니다. 대상자 선정, 평가 할당, 알림 발송, 등급 제안, 리포트 작성은 전부 시스템이 합니다.
❓ 이게 무슨 서비스인가
한 줄로: 우리 병원에 맞는 인사평가 제도를 AI가 만들어주고, 매 분기 대신 돌려주고, 직원에게 뭐라고 말할지까지 써주는 서비스입니다.
평가를 안 하고 싶은 원장님은 없습니다. 못 하는 겁니다. 이유는 거의 항상 이 네 개 중 하나입니다.
평가 항목·가중치·척도·주기를 처음부터 설계하는 건 며칠 걸리는 일입니다. 진료 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받아온 엑셀 양식에는 "적극성", "협조성" 같은 말이 적혀 있습니다. 직원도 원장님도 그게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누구에게 뭘 배정하고, 안 낸 사람을 챙기고, 점수를 모으는 관리 비용 때문에 두 번째 사이클이 안 옵니다.
가장 큰 벽입니다. 점수는 나왔는데 그걸 직원 앞에서 어떻게 꺼낼지 몰라서, 결국 서랍에 넣습니다. 그러면 평가는 상처만 남깁니다.
위 네 개를 그대로 겨냥합니다. 설계 → 실행 → 피드백, 세 덩어리입니다.
원장님이 미션·핵심가치·핵심 진료·직급별 중요업무를 입력하면(정리가 안 됐으면 8개 질문 인터뷰로 도와드립니다), AI가 평가 유형 조합·가중치·직급별 문항·척도·주기·익명성 정책·직무 지필 문제를 통째로 설계합니다. 고정 템플릿에서 고르는 게 아니라 입력한 문장을 재료로 문항을 처음부터 씁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평가지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사이클 시작을 누르면 대상자 선정(입사 3개월 미만 자동 제외), 누가 누구를 어떤 유형으로 평가할지 배정, 전 직원 알림·문자, 실시간 제출률 집계, 미제출자 재촉, 마감 연장이 전부 시스템 몫입니다. 원장님이 하는 건 시작 버튼, 그리고 마감 버튼뿐입니다.
AI가 직원별로 응답을 종합해 등급(S~F)을 제안하고(확정은 원장님이), 직원에게 줄 성장 리포트와 원장님이 볼 1:1 면담 대본을 씁니다. 면담 대본에는 인정할 강점, 개선점을 꺼내는 순서,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말과 그 이유까지 들어갑니다. 평가가 통보가 아니라 대화가 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AI가 해준다"는 말이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적었습니다.
| 단계 | 원장님 | 시스템·AI |
|---|---|---|
| 제도 설계 | 질문에 답하기 (10분) | 문항·유형·가중치·척도·주기·지필 문제 전부 생성 |
| 검토 | 고치고 확정 (결정권 100% 원장) | 말로 요청하면 해당 부분만 재설계 |
| 사이클 운영 | 시작 버튼 1번 | 대상자·배정·알림·문자·제출률·재촉·마감연장 |
| 집계·등급 | 제안 등급 검토·확정 (조정 시 사유 기록) | 가중 합산, 등급 제안, 산정 근거, 분포 왜곡 경고 |
| 피드백 | 면담 진행 | 성장 리포트 + 면담 대본 작성, 결과 공개 알림 |
| 보상 결정 | 전적으로 원장님 | 관여하지 않음 (등급 이력 시트만 제공) |
- 연봉 계산기가 아닙니다. 등급까지가 저희 몫이고, 인상률·인센티브는 원장님이 정합니다. 인상률 테이블을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 병원 사정을 모르는 시스템이 사람 급여를 정하면 안 됩니다.
- 근태·급여 관리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출퇴근, 스케줄, 4대보험, 급여 명세는 다루지 않습니다. 인사평가 하나만 합니다.
- 직원 감시 도구가 아닙니다. 누가 누구에게 몇 점을 줬는지는 원장님도 볼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만든 이유는 하나입니다 — 열람 가능한 순간 솔직한 응답은 사라지고, 데이터는 쓰레기가 됩니다.
- 1인 병원용은 아닙니다. 평가할 사람이 있어야 동작합니다. 익명 보호 때문에 직원 5인 이상일 때 제 성능이 나옵니다.
⚖️ 다른 HR 툴과 무엇이 다른가
대부분의 HR 툴은 빈 평가 양식과 집계 기능을 줍니다. 제도는 원장님이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적극성 5점 척도" 같은 범용 문항을 쓰지 않습니다. 원장님이 적은 미션·핵심가치·핵심 진료 문장을 재료로 문항을 매번 새로 씁니다. 임플란트 중심 병원이면 수술 보조와 감염관리가, 교정 중심이면 장기 환자 관리가 문항에 들어옵니다.
모든 문항은 어떤 핵심가치·중요업무에서 나왔는지 태깅되어 있어, 나중에 "우리 핵심가치가 실제로 지켜지는가"를 히트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직원이 리더를 평가하는 상향평가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원장이 여러 명이면 원장 상호평가도 설계됩니다. 원장님도 평가 대상입니다.
직원만 평가받는 병원과 대표원장부터 평가받는 병원. 어느 쪽 직원이 평가를 신뢰할까요.
원장에게 "지시를 정확히 이해하는가"를 묻고 신입 위생사에게 "경영 판단의 기준"을 묻는 평가지는 설계가 아닙니다. Patient Grow는 직급 서열과 역할 티어를 먼저 정의하고, 그 사람이 실제로 통제할 수 있는 범위만 묻습니다.
같은 핵심가치라도 원장에겐 경영 판단의 기준으로, 실장에겐 파트 운영 관리로, 팀원에겐 본인 담당 업무로 물어봅니다. 실측: 원장 vs 팀원 자기평가 문구 100% 상이, 실장 vs 팀원 하향평가 80% 상이. 검토 화면의 직급별 탭에서 각 직급이 실제로 받을 평가지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는 같은 질문에도 매번 조금 다르게 답합니다. 그래서 AI에게 "원칙을 지켜달라"고 부탁하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AI 설계안은 저장되기 전에 검증 게이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 상향평가 누락, 가중치 합 오류, 문항 0개 조합, 익명 보호 미달은 코드가 잡아서 고칩니다.
그리고 고쳐진 내역은 숨기지 않고 원장님께 그대로 보여줍니다. 무엇이 자동 보정됐는지 모르는 상태로 제도가 확정되면, 그건 원장님 제도가 아니게 됩니다.
초기 실측에서 검증 게이트가 없던 시절, AI가 설계한 14개 제도 중 9개(64%)에 상향평가가 아예 없었습니다. "원장부터 평가받는다"는 약속이 AI 응답 편차만으로 조용히 무너지고 있었던 겁니다. 지금은 코드가 막습니다. — 이런 실패를 감추지 않고 적어두는 게 저희 방식입니다.
🎮 가입 없이 먼저 체험하기
설명만 읽고 판단하지 마세요. 전화번호 입력도 필요 없이 실제 화면을 만져볼 수 있습니다. 첫 화면 아래쪽 데모 영역에 버튼이 있습니다.
사이클 한 바퀴가 이미 끝난 병원(서울비디치과 예시)에 세 가지 관점으로 즉시 로그인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역할별로 얼마나 다르게 보여주는지가 핵심입니다.
- 대표원장 관점 — 대시보드, 등급 확정 화면, 면담 대본, 그레이드 시트
- 관리자(실장) 관점 — 직원별 결과 열람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확인)
- 직원 관점 — 내 등급과 성장 리포트만 보이는 화면. 원점수가 정말 안 보이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누르면 빈 병원이 새로 하나 생기고 STEP1부터 직접 입력합니다. 우리 병원 직급을 적고, 미션·핵심가치를 넣고, AI 설계 버튼을 실제로 눌러보는 경로입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AI가 우리 병원 문장으로 평가지를 쓰는 장면"인데, 그건 설명으로는 전달이 안 됩니다. 3분만 써보시면 판단이 끝납니다.
AI 설계에 1분 안팎 걸립니다(문항을 템플릿에서 고르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쓰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지금 무슨 작업을 하고 있는지 단계별로 표시되니, 멈춘 게 아닙니다. 화면을 닫아도 설계는 계속됩니다.
체험용 병원은 다른 체험자와 완전히 분리된 별도 공간이며, 24시간 후 자동으로 완전 삭제됩니다. 실제 병원 데이터와 섞이지 않습니다.
🧭 시작 전 3분 — 딱 4가지 개념만 알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나머지는 화면이 다 안내합니다.
아이디·비밀번호가 없습니다. 휴대폰 번호 + 인증번호로 로그인합니다. 전화번호 하나가 계정 하나이므로, 직원 등록 시 번호 오타에만 주의하세요.
원장(최고관리자) — 모든 권한. 설계·사이클·마감·공개·등급확정·조직·계정·설정.
관리자(실장 등) — 직원별 평가 결과를 열람해 원장님의 검토를 돕습니다.
직원 — 자기 평가 제출, 본인 결과 열람만 가능.
사이클 시작 → 전 직원 평가 제출 → 마감 → 결과 공개 → 면담. 이 한 바퀴가 사이클입니다. 분기 1회를 권장하며, 끝나면 3개월 뒤 다음 사이클을 자동 제안합니다.
직원에게는 S / A / B / C / D / F 등급과 AI 성장 리포트만 공개됩니다. 누가 몇 점을 줬는지는 원장님을 포함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솔직한 응답을 지키는 장치입니다.
가입 & 로그인 — 1분이면 끝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PC 어디서든 주소만 열면 됩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patientgrow.kr 를 입력해 접속합니다. 스마트폰이라면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해두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번호 받기를 누르면 6자리 인증번호가 문자로 옵니다. 받은 번호를 입력하면 로그인 완료. 비밀번호를 만들거나 외울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보안을 위해 인증번호는 5분 내 3회까지만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문자가 안 오면 잠시 후 다시 시도하세요.
병원명과 본인 이름을 입력하면 병원 공간이 생성되고, 자동으로 최고관리자가 됩니다. 바로 평가체계 온보딩(STEP 1)으로 이어집니다.
원장님께 받은 초대 코드와 본인 이름을 입력하면 우리 병원에 합류됩니다. 이후엔 같은 번호로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누구나 첫 로그인 시 Patient Grow의 신뢰 원칙(응답 익명 보장, 원점수 비공개, 데이터 처리 원칙) 안내가 한 번 표시됩니다. 확인했습니다. 시작할게요를 누르면 시작됩니다. 이 화면은 전 직원이 같은 원칙을 알고 시작하게 하는 장치입니다.
AI 평가체계 설계 — 최초 1회 온보딩 (원장 전용)
병원을 만들면 4단계 온보딩 마법사가 시작됩니다. 여기서 답한 내용으로 AI가 우리 병원 전용 평가체계를 통째로 설계합니다. 상단 진행바로 현재 단계가 표시되고, 지나온 단계는 눌러서 언제든 돌아가 수정할 수 있습니다.
- 병원명 · 종별 — 치과/의원/병원/한의원/기타 중 선택합니다.
- 직급 체계 — 우리 병원 그대로 자유롭게 정의합니다 (기본값 원장–실장–팀장–팀원이 미리 채워져 있고, 우리 병원 표현으로 고치면 됩니다). 직급마다 인원수를 적고, 팀을 이끄는 직급은 관리자 체크를 켭니다. 인원수는 AI가 평가 조합과 익명성 정책을 판단하는 데 씁니다.
- 팀/부서 구조 (선택) — 진료팀·데스크·위생팀처럼 팀을 만들면 동료평가가 팀 단위로 설계됩니다. 팀 구분이 없으면 비워두세요 — 전체 상호 평가로 설계됩니다.
네 가지를 입력합니다: 미션(우리 병원이 존재하는 이유), 핵심 진료(주력 분야 2~4개), 핵심가치(우리 병원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 직급별 중요업무(지필평가 출제 재료). 여기 적은 문장 그대로가 평가 문항의 언어가 됩니다.
아직 정리가 안 되셨다면 가이드 모드 열기를 누르세요. "이 병원을 왜 열었습니까?", "직원에게 가장 자주 하는 잔소리는?" 같은 8개 질문에 답하면 AI 초안 생성 버튼이 미션·핵심가치·핵심진료 초안을 만들어줍니다. 받은 초안을 다듬어 쓰면 됩니다.
구체적으로 답할수록 평가 문항의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친절한 병원"보다 "환자가 치료 계획을 100% 이해하고 돌아가는 병원"처럼요.
AI 설계 시작을 누르면 1~2분 안에 다음이 통째로 만들어집니다:
- 평가 유형 조합 — 자기평가·동료평가·상향평가(직원→리더)·하향평가(리더→직원) 중 우리 병원 규모·구조에 맞는 조합과 가중치, 그리고 각 유형을 왜 넣었는지 설계 근거까지.
- 평가 문항 — 직급·직무별 맞춤 문항. 점수형(리커트)과 함께 서술형 문항이 반드시 포함됩니다 (잘한 일·아쉬운 일, 성장 목표, 동료의 강점 장면, 리더에게 바라는 점 등). 이 서술 응답이 나중에 AI 성장 리포트와 면담 대본의 핵심 원료가 됩니다.
- 직무 지식 퀴즈 (해당 시) — 직무별 지필 퀴즈(객관식·OX·단답형)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자동 출제됩니다. 채점도 자동입니다.
- 익명성 정책 — 예: 상향평가 응답자가 5명 미만이면 익명 보호가 어렵다는 경고와 대체안을 함께 제시합니다.
AI 초안을 그대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확정 전에 전부 손볼 수 있습니다:
- 문항 수정·삭제·추가 — 각 문항 옆 버튼으로 문구를 고치거나 빼거나 새로 넣습니다.
- AI 재설계 채팅 — 섹션별로 "데스크에 전화응대 비중 높여줘"처럼 말로 요청하면 해당 부분만 다시 설계합니다. 이때도 서술형 문항은 유지됩니다.
- 평가 유형·가중치 조정 — 유형을 켜고 끄거나 가중치 비율을 직접 바꿉니다 (합이 1.0이 아니면 확정 전에 한 번 더 확인해줍니다).
- 설계 요약 확인 — 동료평가 범위(팀 내/전체 상호), 평가 주기, 익명성 정책을 한눈에 검토합니다.
마지막에 확정을 누르면 (실수 방지를 위해 두 번 확인합니다) 평가체계가 발효되고, 앱의 메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확정 후에도 설정에서 개정할 수 있으니 부담 갖지 마세요.
직원 등록 — 두 가지 방법
하단 메뉴의 계정 탭에서 진행합니다. 편한 방법을 골라 쓰세요 — 섞어 써도 됩니다.
계정 탭에 표시된 우리 병원 초대 코드를 복사해 직원 단톡방에 공유하세요. 직원들이 각자 접속해 코드를 입력하면 스스로 가입됩니다. 가입이 확인되면 원장님은 각 직원의 직급과 팀만 지정해주면 끝.
계정 탭의 직원 직접 추가에서 이름·전화번호·직급·팀·입사일을 입력하면 즉시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직원은 안내받은 본인 번호로 로그인만 하면 됩니다.
전화번호 하나 = 계정 하나. 번호 오타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계정 탭의 직원 목록에서 언제든 이름·직급·팀·입사일·역할(관리자 권한 부여/해제)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장님께 관리자 역할을 주면 직원별 평가 결과 열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평가 사이클 시작 — 버튼 하나로 전 과정 자동
사이클 탭 → 새 사이클 시작. 이름과 마감일만 정하면 나머지는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평가 참여 — 직원은 이렇게 씁니다
이 부분은 직원분들께 그대로 보여주셔도 됩니다.
사이클이 시작되면 할 일 탭에 내가 제출해야 할 평가 목록이 뜹니다 (자기평가, 동료평가, 상향평가 등). 하나씩 눌러 시작하세요.
문항은 한 번에 하나씩 표시됩니다. 점수형은 버튼을 탭하면 되고, 서술형은 생각나는 대로 편하게 적으면 됩니다. 서술형이 성장 리포트의 재료가 되니 구체적인 장면을 적어줄수록 동료에게 도움이 됩니다.
임시저장 후 나가기를 누르면 진행 상황이 보관되고, 나중에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조금, 퇴근 전에 조금 — 끊어서 해도 됩니다. 다 되면 제출하기.
제출 후에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 제출 전에 한 번만 훑어보세요.
평가체계에 직무 지식 퀴즈가 포함된 직급이라면 할 일 목록에 퀴즈가 함께 뜹니다. 객관식·단답형으로 풀고 제출하면 자동 채점되어 평가 점수에 반영됩니다. 점수 본인 공개 여부는 원장님이 설정에서 정합니다.
내 응답, 누가 보나요? — 아무도 못 봅니다. 누가 몇 점을 줬는지, 어떤 문장을 썼는지는 원장님도 볼 수 없습니다. 시스템이 익명으로 종합한 결과만 만들어집니다. 솔직하게 응답해주세요.
진행 관리 — 제출률 보고, 콕 찔러주기
사이클이 도는 동안 원장님이 할 일은 "지켜보다가 리마인드" 뿐입니다.
홈 화면과 사이클 상세에서 전체 제출률과 미제출자 명단을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미완료자 재촉 버튼으로 전체에게 한 번에, 또는 특정 직원 한 명에게만 알림+문자를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제출이 늦어지면 사이클 화면에서 마감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연장해도 이미 제출된 응답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마감 & AI 그레이드 — 제안은 AI가, 결정은 원장님이
제출이 충분히 모이면 사이클 화면에서 마감 → 집계 → AI 그레이드 제안을 누르세요.
AI가 한 사람씩 모든 응답(점수 + 서술 + 퀴즈)을 종합해 등급(S~F)을 제안하고, 서술 응답들을 익명화된 요약으로 정리합니다. 인원수에 따라 몇 분 걸리며 버튼에 진행률이 표시됩니다.
중간에 화면을 닫아도 괜찮습니다 — 홈 화면의 이어하기 버튼으로 중단 지점부터 재개됩니다.
평가 결과 탭에서 직원별 제안 등급, 유형별 점수 구성, 익명화 요약을 검토합니다. 동의하면 그대로 수용, 다르게 주고 싶으면 조정 사유를 적고 직접 변경 후 확정합니다. 최종 결정권은 항상 원장님에게 있습니다.
전체 등급 분포 차트가 함께 표시됩니다. S·A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90% 이상) 관대화 경향 경고가 떠서, 등급의 변별력이 무너지지 않게 도와줍니다.
결과 공개 — AI가 리포트와 면담 대본까지 써줍니다
전원 등급 확정 후 결과·리포트 공개 버튼을 누르면:
- 등급 (S~F)
- AI 성장 리포트 — 강점, 성장 포인트, 다음 사이클 제안을 담은 개인 리포트
- 공개 알림 (앱 + 문자)
원점수·개별 평가자·응답 원문은 절대 공개되지 않습니다.
- 직원별 면담 스크립트 — 1:1 면담 대본: 오프닝 · 지난 사이클 대비 궤적 · 인정할 강점 · 개선점 전달 방법 · 하지 말아야 할 말(그 이유까지) · 다음 사이클 제안 · 마무리
- 직원별 상세 결과 + 익명화 요약
"결과 통보"가 아니라 "성장 대화"가 되도록 설계된 대본입니다.
면담 & 결과 활용 — 여기서 진짜 가치가 나옵니다
평가 결과 탭에서 직원별 면담 스크립트를 열어 그대로 면담을 진행하세요. 직원도 내 결과 화면에서 면담 요청하기 버튼으로 먼저 대화를 청할 수 있고, 요청 목록은 원장님의 조직 탭에 모여 처리 완료 체크로 관리됩니다.
직원 × 사이클 등급 이력을 한 표로 보는 그레이드 시트를 제공합니다. CSV 다운로드로 엑셀에서 열어 연봉 협상 자료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원장 전용 — 직원은 접근 불가)
사이클이 쌓이면 직원 개인의 등급 추이 그래프와 병원 전체 추이가 표시됩니다. 점수 한 번이 아니라 궤적으로 사람을 봅니다.
원장님의 조직 탭에서 조직도와 함께 조직 건강 점수(0~100)를 확인합니다. 참여율·정시 제출률·면담 처리율·신뢰 원칙 확인률로 계산되며, 참여율 하락 같은 위험 신호는 경고 문구로 집어줍니다.
다음 사이클 — 시스템이 먼저 말을 겁니다
결과 공개 3개월 뒤, "다음 사이클을 시작할 때가 됐어요"라는 제안이 자동으로 옵니다 (앱 알림 + 문자). 제안된 날짜로 클릭 한 번이면 새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분기 1회 루틴이 자리 잡으면, 평가가 이벤트가 아니라 병원의 시스템이 됩니다.
🛠️ 관리 기능 모음 — 설정 · 계정 · 퇴사 · 기록
일상 운영에 필요한 나머지 기능들입니다. 대부분 설정 ⚙️과 계정 탭에 있습니다.
- 병원 정보 수정 — 병원명·미션 등 기본 정보를 언제든 수정합니다.
- 운영 정책 — 지필평가(퀴즈) 점수를 직원 본인에게 공개할지 여부, 신규 입사자 자동 제외 기간(0·1·3·6개월)을 조정합니다.
- 평가체계 개정 — 개정 시작을 누르면 현재 체계의 개정 초안(draft)이 만들어집니다. 문항 수정·삭제·추가, 섹션별 AI 재설계, 가중치 조정을 온보딩 때와 똑같이 할 수 있고, 확정 전까지 현행 체계에 영향이 없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초안 폐기도 가능합니다. 진행 중인 사이클에는 적용되지 않고, 다음 사이클부터 적용됩니다.
- 역대 평가체계 열람 — 지난 버전들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계정 탭에서 직원의 퇴사 처리를 누르면 (실수 방지 확인창을 거쳐) 다음이 자동 실행됩니다:
보관 금고(Retention Vault) 화면에서 분리 보관 중인 퇴사자 등급 이력과 자동 파기 예정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클 시작·마감·공개, 등급 확정·조정, 퇴사 처리 같은 중요 행위가 누가·언제 했는지 전부 기록됩니다. "그때 왜 그렇게 결정했더라?"를 나중에 확인할 수 있는 병원의 공식 기록입니다.
사이클 시작·리마인드·결과 공개·면담 요청 등 모든 소식이 앱 내 알림함에 쌓이고, 중요한 것은 문자(SMS)로도 나갑니다. 읽음 처리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누가 누구를 평가하는가 — 평가 유형 6종
평가 제도에서 가장 많이 꼬이는 부분입니다. Patient Grow는 방향(누가 → 누구를)을 시스템 한 곳에 못박아두고, 설계·검토·응답 화면이 모두 같은 정의를 씁니다. 우리 병원에 어떤 조합이 들어갈지는 규모와 구조에 따라 AI가 고릅니다.
| 유형 | 방향 | 문항 주어 | 왜 필요한가 | 익명 |
|---|---|---|---|---|
| 자기평가 | 본인 → 본인 | "나는 ~" | 본인 인식과 조직 인식의 갭을 재는 기준선. 이게 없으면 "내가 잘하는 줄 알았는데"를 짚어줄 근거가 없습니다. | — |
| 하향평가 | 상급자 → 팀원 | "이 구성원은 ~" | 관리자의 직접 관찰. 등급의 가장 큰 근거이며, 이게 없으면 등급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 — |
| 상향평가 | 팀원 → 상급자 | "이 리더는 ~" | "대표원장부터 평가받는다"는 약속의 유일한 실행 장치. 원장이 평가에서 빠지면 제도 전체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 ✓ |
| 동료평가 | 동료 ↔ 동료 | "이 동료는 ~" | 상급자가 못 보는 장면을 가장 가까이서 본 사람의 관찰. 협업 품질은 옆자리에서만 보입니다. | ✓ |
| 원장 상호평가 | 원장 ↔ 원장 | "이 원장은 ~" | 공동 원장일 때 경영 판단·가치 실천을 서로 점검합니다. 인원이 적어 완전 익명이 불가하므로 등급에 반영하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 — |
| 지필평가 | 본인 → 문제 풀이 | (문제 형식) | 태도는 인상으로 흐려지지만 지식은 맞거나 틀립니다. 중요업무를 "실제로 아는가"를 검증할 수 있는 유일한 항목. 채점은 자동입니다. | — |
팀원에게 "원장 상호평가"를, 원장에게 "하향평가 받기"를 배정하는 건 애초에 말이 안 됩니다. 시스템이 평가 대상 자격을 먼저 따져서 그런 유령 문항·유령 배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직원이 평가지를 열면 "이건 팀원 → 상급자 평가이고, 익명입니다"가 상단에 그대로 보입니다. 익명 여부를 모르는 상태에서 솔직한 답을 기대하는 건 무리입니다.
📦 전체 기능 카탈로그
지금 실제로 동작하는 기능 전부입니다. "곧 나옵니다"는 넣지 않았습니다.
📱 화면(탭) 안내도 — 어디에 뭐가 있나
하단 메뉴 기준입니다. 역할에 따라 보이는 탭이 다릅니다.
| 탭 | 누가 | 무엇을 |
|---|---|---|
| 🏠 홈 / ✅ 할 일 | 전 직원 | 원장에겐 대시보드(제출률·미제출자·이어하기·병원 등급 추이 + 내 할 일 바로가기), 직원·관리자에겐 내가 제출할 평가·퀴즈 목록과 알림 |
| 🔄 사이클 | 원장 | 사이클 시작·마감·공개·리마인드·마감연장, 과거 사이클 이력 |
| 📊 평가 결과 | 원장·관리자 | 직원별 결과 검토, 등급 확정, 면담 스크립트, 등급 분포, 그레이드 시트·보상 시뮬레이터(원장) |
| ✏️ 기록 | 원장·관리자 | 평상시 SBI 관찰 기록 작성·전달, 팀 기록 현황, 평가자 경향 리포트(원장) |
| 🌱 내 결과 | 전 직원 | 내 등급·성장 리포트·성장 궤적, 면담 요청하기 |
| 🏢 조직 | 원장 | 조직도, 조직 건강 점수·경고, 면담 요청 처리 |
| 👥 계정 | 원장 | 초대 코드, 직원 추가·수정(이름·직급·팀·역할·입사일), 퇴사 처리, 퇴사자 분리 보관함, 처리 로그(감사) |
| ⚙️ 설정 | 원장 | 병원 정보, 운영 정책(퀴즈 점수 공개, 신규 제외 기간), 평가체계 개정·버전 이력 열람 |
| ❓ 도움말 | 전 직원 | 앱 안에서 보는 요약 도움말 (역할별 맞춤) |
🔒 변경하지 않는 원칙 & 익명성
솔직한 평가는 신뢰 위에서만 나옵니다. 아래 8가지는 설정으로 끌 수 없게 만들어둔 원칙입니다 — 상장 공지가 아니라 코드가 강제합니다.
| # | 원칙 | 어떻게 지키는가 |
|---|---|---|
| 1 | 평가 문구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 공용 템플릿이 아예 없습니다. 입력한 문장을 재료로 문항을 생성합니다 |
| 2 | 전원 평가 (대표원장 포함) | 상향평가가 빠지면 코드가 다시 삽입합니다. 원장도 평가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
| 3 | AI는 등급까지, 보상은 병원이 | 인상률 테이블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등급 이력 시트만 드립니다 |
| 4 | 직원에게 원점수 미공개 | 직원 조회 경로는 등급과 성장 리포트만 반환합니다 (항상 자동 검사로 고정) |
| 5 | 익명성 정책은 병원이 끌 수 없습니다 | 해제 스위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원 부족 시 시스템이 경고를 자동 주입 |
| 6 | 완전 셀프서비스 | 사람 개입이 필요한 막다른 길이 없습니다. 모든 오류에 빠져나가는 방법을 붙여 보냅니다 |
| 7 | 퇴사자 데이터 법정 자동 처리 | 원버튼 5단계 파이프라인 + 3년 분리보관 + 자동 파기 + 감사로그 |
| 8 | 지식은 맞거나 틀립니다 | 인상 평가만으로 끝내지 않도록 지필(직무지식) 평가를 설계에 포함합니다 |
누가 몇 점을 줬는지, 어떤 문장을 썼는지 원장님 포함 누구도 열람 불가. AI가 익명 종합한 결과만 존재합니다.
직원에게는 등급과 성장 리포트만 공개됩니다. 소수점 점수 줄 세우기가 만드는 소모적 비교를 차단합니다.
응답자가 적어 익명이 깨질 수 있는 조합(예: 상향평가 5명 미만)은 설계 단계에서 경고와 대체안을 제시합니다.
퇴사 즉시 평가 원자료 파기, 등급 이력만 3년 분리 보관 후 자동 파기. 모든 처리는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지금 우리 병원은 평가 제도가 아예 없는데, 쓸 수 있나요?
Q. 직원이 몇 명부터 쓸 수 있나요?
Q. 진짜 원장도 평가를 받나요? 제가 그 응답을 볼 수 있나요?
Q. AI가 이상하게 설계한 걸 제가 모를 수도 있잖아요
Q. 등급이 연봉과 자동으로 연결되나요?
Q. 직원이 사이클 중에 입사하거나 퇴사하면요?
Q. 인증번호 문자가 안 와요
Q. 평가를 실수로 잘못 제출했어요
Q. 마감/공개 진행 중에 화면을 닫아버렸어요
Q. 평가체계를 나중에 바꾸고 싶어요
Q. 직원이 등급에 이의가 있다고 해요
Q.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직원도 평가받나요?
Q.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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